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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1/8/12부터
 오늘: 24 전체: 1592509

 

 

설날

일 자

음력 1월 1일(양력 2018년 2월 16일,금)

풍 속

차례(茶禮)

- 설날 아침에는 일찍이 세찬(歲饌), 세주(歲酒)를 사당에 진설하고 제사를 지낸다. 설날의 차례는 추석의 차례와 같으며 무축단잔(無祝單盞)이라는 것이 기제사와 다르다.

성묘(省墓)

- 차례를 마치고 조찬을 마친 다음에 조상의 묘를 찾아가 송구영신(送舊迎新)의 인사를 한다.

세배(歲拜)

- 차례를 마치면 어른께 세배를 하며, 덕담을 나눈다.

세찬·세주(歲饌·歲酒)

- 세찬이란 설날의 음식을 총칭하며 세배하러 온 손님에게 반드시 이 세찬을 대접하는데 떡국이 따른다. 또한 이 때 내어놓는 술을 세주라고 한다.

덕담(德談)

- 덕담이란 설날에 일가 친척들과 친구 등을 만났을 때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등과 같이 그 사람의 신분 또는 장유(長幼)의 차이에 따라 소원하는 일로 서로 축하하는 것을 말한다.

설그림

- 조선조 말까지의 풍속에 설날 도화서(圖畵署 : 그림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서)에서 수성(壽星)선녀와 직일신장(直日新將)을 그려서 임금에게 드리고, 또 서로 선물로 주기도 하는데, 이를 '설그림'이라고 한다. 이는 축수(祝壽)하는 뜻을 표시하는 것이다.

복조리

- 설날 이른 아침 또는 섣달 그믐날 밤 자정이 지나서, 대나무를 가늘게 쪼개어 엮어서 만든 조리를 사서 벽에 걸어두는데, 이것을 복조리라고 한다. 이러한 풍속은 그 해의 행운을 조리로 일어 취득한다는 뜻에서 비롯되었다.

야광귀 쫓기

- 설날 밤에 야광이라는 귀신이 인가에 들어와 사람들의 신을 신어보고 자기들의 발에 맞으면 신고 간다는 속설이 있는데 신을 잃어버린 사람은 그 해 운수가 나쁘다고 한다. 그래서 이 날 밤에는 야광귀를 막기 위해 신을 방안에 들여 놓고 대문에다 체를 걸어두는데 이것은 야광귀가 와서 체의 구멍을 세다가 신을 신어 보는 것을 잊어버리고 새벽닭이 울면 물러가게 하기 위함이다.

유 래

ㅇ설날은 새해 첫날을 의미하며 원일(元日), 원단(元旦), 세수(歲首), 연두, 연시, 정초라고도 하며 연중 가장 큰 명절 중의 하나다.

ㅇ설은 근신(謹愼)한다는 의미를 갖기도 하는데 해가 시작되는 첫날은 모든 말과 행동을 삼가고 지나간 해를 되돌아 보며 새해를 맞는 마음의 자세를 새롭게 한다는 의미이다.

ㅇ설날의 풍속은 신라시대 이전부터 형성되었다고 추측되며 고려시대에는 9대 명절의 하나로, 조선시대에는 한식, 단오, 추석과 함께 4대 명절의 하나에 포함될 만큼 우리민족의 중요한 명절이다.

 정월대보름

일 자

음력 1월 15일(양력 3월 2일,금)

풍 속

부럼

- 정월 대보름날 이른 아침에 밤, 잣, 호두, 은행 등을 깨무는 행위로 1년 동안 무사태평하고 만사가 뜻대로 되며 부스럼이 나지 말라고 기원

오곡밥

- 다섯가지 이상의 곡식(쌀, 보리, 콩, 조, 기장)을 섞어 지은 밥을 나누어 먹었으며 세집 이상의 타성집 밥을 먹어야 그 해의 운이 좋아진다고 전해옴

약밥.약식 : 신라때부터 상원날에 약식을 먹어야 좋다는 유래가 있음

- 대추, 밤, 곳감을 넣어 만들어 먹음(전북)

- 찹쌀, 대추, 밤, 꿀, 잣을 섞어 만듦(강원)

진채식(陳菜食)

- 호박고시, 무고시, 외고시, 가지나물, 버섯고사리 등 여름에 말려둔 나물을 삶아 먹는데 이를 진채식이라고 하며 대보름날 이를 먹으면 여름에 더위를 먹지 않는다고 하였음

달맞이

- 저녁 달이 동쪽에서 솟아오를때 달맞이하며 햇불을 땅에 쫓고 두손모아 합장하여 제각기 기원을 함

보름놀이

- 연 띄우기, 연싸움, 줄다리기, 용잡이 놀이, 윷놀이, 널뛰기, 걸궁(농악), 햇불놀이, 다리밟기, 지신밟기 등

유 래

일년 중 최초의 보름을 상원(으뜸되는 밤)이라하여 중시, 그 해 맨먼저 보름이 되는 날을 기리면서 대보름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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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형 imh@chollian.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