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처음으로

  나의문학기행   서예감상   Site Map   제작자   E-Mail

Untitled

  ■ 고대의 남도문학

  ■ 고려의 남도문학

  ■ 조선의 남도문학[1]

  ■ 조선의 남도문학[2]

  ■ 조선의 남도문학[3]

  ■ 조선의 남도문학[4]

  ■ 조선의 남도문학[5]

  ■ 현대의 남도문학[1]

  ■ 현대의 남도문학[2]

  ■ 현대의 남도문학[3]

  ■ 현대의 남도문학[4]

  ■ 현대의 남도문학[5]

  ■ 남도 민속기행

  ■ 남도 역사기행

  ■ 남도 정자기행

  ■ 남도 사찰기행

  ■ 남도 맛기행

  ■ 남도 섬기행

  ■ 남도 산기행

  ■ 남도 강기행

  ■ 남도 공원기행

  ■ 5·18과 문학

  ■ 학습자료실

  ■ 아름다운 한글

  ■ 이달의 세시풍속

  ■ 봉사활동

  유머게시판

  자유게시판

  ■ 글 남기기

 2001/8/12부터
 오늘: 26 전체: 1592511

 

 

시제(時祭) 

일자

 음력 10월중

풍속

 제사

시제를 지내는 날에 후손들은 묘소에 가서 주위를 깨끗이 하고 가문의 절차에 따라서

분향을 하고 제사를 지내며 산신이나 토지신에게도 제사를 지낸다. 이에 드는 비용은

문중에 따라 다르기는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매신위마다 제위토를 마련하여 그 소출로

충당한다.

 

 봉송(封送)

제사가 끝나고 조상들이 묘앞에서 먹고 남은 제사음식을 제사에 참석하지 못한 가족

들을 위하여 보낼 집의 이름을 써서 보내는데 이를 봉송(封送)이라고 한다.

유래

 시제(時祭)는 시향(時享), 시사(時祀) 혹은 묘제(墓)라고도 하는데 음력 시월에 길

일을 택하여 5대조 이상의 조상 산소에 후손들이 모여서 지내는 제사를 일컫는다. 예로

부터 음력 10월은 '시월 상달'이라 하여 그해의 곡식을 신에게 올리는 가장 좋은 달이

라 하였다. 묘제는 본래 고례(古禮)에는 없는 제사인데, 주자가 시속에 따라 만든 것

으로 그 절차는 가제(家祭)의 의식과 같이 전일일재계(前日日齊戒)·설위진기(設位陳器)

봉주(奉主)·참신(參神)·강신(降神)·초헌(初獻)·독축(讀祝)·아헌(亞獻)·종헌(終獻)·음복

(飮福)·사신(辭神)·납주(納主)·철찬(撤饌)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광주광역시 북구 설죽로 369 고려고등학교 ☏ (062)570-9365
임 형 imh@chollian.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