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처음으로

  나의문학기행   서예감상   Site Map   제작자   E-Mail

Untitled

  ■ 고대의 남도문학

  ■ 고려의 남도문학

  ■ 조선의 남도문학[1]

  ■ 조선의 남도문학[2]

  ■ 조선의 남도문학[3]

  ■ 조선의 남도문학[4]

  ■ 조선의 남도문학[5]

  ■ 현대의 남도문학[1]

  ■ 현대의 남도문학[2]

  ■ 현대의 남도문학[3]

  ■ 현대의 남도문학[4]

  ■ 현대의 남도문학[5]

  ■ 남도 민속기행

  ■ 남도 역사기행

  ■ 남도 정자기행

  ■ 남도 사찰기행

  ■ 남도 맛기행

  ■ 남도 섬기행

  ■ 남도 산기행

  ■ 남도 강기행

  ■ 남도 공원기행

  ■ 5·18과 문학

  ■ 학습자료실

  ■ 아름다운 한글

  ■ 이달의 세시풍속

  ■ 봉사활동

  유머게시판

  자유게시판

  ■ 글 남기기

 2001/8/12부터
 오늘: 50 전체: 1592535

 

 

 

동지(冬至) 

일자

 음력 11월중( 양력 12월 22일,토)

풍속

 동지팥죽
팥죽은 찹쌀가루로 새알 모양의 떡(새알심)을 만들어 팥을 삶아 거른 물에 끓여 만들어 제를 올리고 온 가족이 나누어 먹는다.
팥죽에는 축귀(逐鬼)하는 기능이 있다고 보았으니 집안의 여러 곳에 놓는 것은 집안에 있는 악귀를 모조리 쫓아내기 위한 것이고 사당에 놓는 것은 천신(薦新)의 뜻이 있다.

 황감제
제주도에서 동지 무렵에 국왕에게 귤과 감자를 진상하고 국왕은 이를 기념하여 황감을 성균관 및 유생들에게 하사하고 임시로 과거를 거행하였는데 이것을 황감제라 하였다.

 책력선물
단오날에는 부채를, 동지에는 책력이라 해서 다음해 달력을 선물한다.
동짓날은 부흥을 뜻하고 이날부터 태양이 점점 오래 머물게 되어 날이 길어지므로 한해의 시작으로 보고 새 달력을 만들어 나누어 가지는 풍속이 있었다.

 동지부적
뱀 '사(蛇)'자를 써서 벽이나 기둥에 거꾸로 붙이면 악귀가 들어오지 못한다고 전해지
고 있다.
동짓날 일기가 온화하면 다음해에 질병이 많아 사람이 죽는다고 하며, 눈이 많이 오고 날씨가 추우면 풍년이 들 징조라고 전해 온다.

 애기동지
동지가 음력 11월 초순에 들면 애기동지, 하순에 들면 구동지라고 한다. 일반적으로 애기 동지에는 팥죽을 쑤지 않는다고도 하며, 애기동지가 들면 다음해에 풍년이 들고, 구동지가 들면 흉년이 든다고도 믿는다.

유래

 일년중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로 음력 11월중에 있으며 동짓날이라고도

한다.

이 날은 태양이 죽음으로부터 부활하는 날로 생각하고 축제를 벌여 태양신에 대한 제

사를 올리기도 하는데 동지를 작은설로 삼았던 데서 나온 말이다.

 

 


광주광역시 북구 설죽로 369 고려고등학교 ☏ (062)570-9365
임 형 imh@chollian.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