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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1/8/12부터
 오늘: 24 전체: 1592509

 

 

제석(除夕) 

일자

 음력 12월 말일(양력 2019년 2월 4일,월)

풍속

 수세(守歲)
그믐날밤에는 방, 뜰, 부엌, 변소는 물론 집안 구석구석에 불을 밝히고 잠을 자지 않고 놀이나 이야기로 날을 샌다.

 제석(除夕) 및 대청소
빚이 있는 사람은 빚을 모두 청산하고, 실내청소는 부녀자가 하고 집주변 청소는 남자가 주로 한다. 높은 곳은 깎고 얕은 곳은 메우며 외양간도 치우고 거름도 퍼내서 설맞이 준비를 한다.

 폭죽
제석의 자정 무렵 마당에 불을 피운 후 청죽(靑竹)을 불에 태우면 청죽마디가 큰소리를 내며 요란스럽게 타는데 이렇게 하면 묵은해에 집안에 있었던 잡귀들이 놀라서 모두 달아나고 신성하게 신년을 맞이할 수 있다고 믿었던 것에서 유래되었다.

 구세배(舊歲拜)
섣달 그믐날 저녁에 사당에 절을 하고 설날 세배하듯 어른에게 절을 하는데 이를 묵은세배(구세배)라 한다. 1년의 마지막 순간에 이 해도 무사히 다 지나간다는 인사를 드리는 의미이며 이 날 밤에는 늦도록 초롱불을 밝히며 묵은 세배꾼들이 골목길을 누비는 풍속이 전해진다.

유래

 1년의 마지막날인 12월 말일을<제석>, <제야>, <섣달그믐>이라고도 부른다.

 

 

 


광주광역시 북구 설죽로 369 고려고등학교 ☏ (062)570-9365
임 형 imh@chollian.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