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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1/8/12부터
 오늘: 46 전체: 1592531

 

 

삼짇날

일 자

음력 3월 3일(양력 4월 18일,수)

풍 속

제비마중

- 이날 제비를 먼저 보면 그 해 운이 좋으나 늦게 보면 나쁘다고 한다. 처녀들은 처음 보는 제비를 향하여 긴 옷고름으로 고를 걸면 그 해가 좋다고 한다. 집에서는 새 쑥을 삶아 밀가루와 버무려 찐 쑥버무래기를 해 먹었다고 한다.

삼짇날놀이

- 사내아이들은 물이 오른 버드나무 가지를 꺾어 피리를 만들어 불면서 놀고, 계집아이들은 물고풀을 뜯어서 대나무쪽에 풀끝을 실로 매고 머리를 땋아 가느다란 나무로 쪽을 찌고 헝겊조각으로 노랑저고리와 붉은 치마를 만들어 입혀 새 각시모양을 하여 요, 이불, 베개, 병풍을 차려 놓고 『각시놀음』을 하고 논다.

화전놀이

- 떡, 술을 준비해 단체로 소인끼리, 젊은이끼리, 부녀자끼리 패를 지어 산수 좋은 곳을 찾아가 노는 놀이로, 꽃놀이라고도 한다.

화전(花煎), 수면(水麵)

- 진달래꽃을 찹쌀가루에 반죽하여 둥글게 지져먹는 것을 화전이라 하고 녹두로 국수를 만들어 꽃물에 넣고 꿀을 타서 잣을 넣어 만든 것을 수면이라 하여 서로 나누어 먹었다.

삼짇날떡

- 산떡 : 흰떡을 하여 방울 모양으로 만들어 팥을 넣고 다섯가지 색을 들여 다섯 개를 이어 구슬을 꿴 것 같이 만든 떡

- 고리떡 : 찹쌀과 송기와 쑥을 넣어서 만든 떡

- 쑥떡 : 부드러운 쑥잎을 따서 찹쌀가루와 섞어 쪄서 만든 떡

장담그기

- 삼짇날 장을 담그며, 담근 장에는 고추나 숯을 띄워놓고 부정한 것을 막고 왼새끼를 꼬아 금줄을 친다.

유 래

강남 갔던 제비가 돌아오는 날로 제비맞이 하는데서 유래되었고 답청절(踏靑節)이라고도 하는데 들판에 나가 꽃놀이를 하고 새 풀을 밟으며 봄을 즐기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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