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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1/8/12부터
 오늘: 24 전체: 1592509

 

 

한식(寒食)

일자

 동지후 105일 되는 날 (양력 4월 6일,금)

풍속

 물한식
- 개자추의 넋을 위로하기 위하여 비가 내리는 한식을 물한식이라 하며, 한식날 비가 오면 그 해에는 풍년이 든다고 한다.

 성묘

- 여러 가지 주과(酒果)를 마련하여 선산에 가서 성묘하고, 조상의 묘가 헐었으면 봉분을 개수하고 주위에 식수도 하고 사초(莎草)도 한다.

 절사(節祀)

- 나라에서는 종묘와 각 능원(陵園)에 제향하고, 일반인들은 술, 과일, 포, 식혜, 떡, 국수, 탕, 적 등의 음식으로 제사를 지내는데 이를 절사라 한다.

 진달래주 등 음식풍속

- 해수병에 좋다고 하여 이날 진달래꽃을 따서 술을 마련해서 먹고 콩볶음을 해서 아이들에게 먹도록 하였다.

- 약밥, 쑥떡, 찬밥을 먹으면 일년 내내 병이 없다고 한다.

유래

 -진나라 개자추(介子推)가 면산에 숨어 살았는데 그의 은혜를 입은 문공(文公)이 나와 살기를 권했으나 듣지 않자 산에 불을 질러 나오도록 했으나 끝내 고집을 꺾지 않고 타죽고 말았음을 애석히 여겨 불을 금하고 야제를 지내 그 혼을 위로한데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고대의 종교적 의미로 매년 봄에 나라에서 새불(新火)을 만들 때 그에 앞서 어느 기간동안 묵은불(舊火)을 일절 금지하였던 데서 유래된 것으로 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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