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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1/8/12부터
 오늘: 18 전체: 1592503

 

 

추석(秋夕)

일자

 음력 8월 15일(양력 9월 24일,월)

풍속

 차례
-
각 가정에서는 햇곡식으로써 술·떡 및 여러 가지 산해진미를 조리하여, 대추·밤·배·감 등의 햇과일과 함께 이날 아침에 가묘에 바치어 조상에게 제사지내는데 이것을 추석차례 또는 8월 천신(薦神)이라 한다.

 

 성묘
-
아침식사를 마치고 조상의 묘지에 참배하는데 이에 앞서 여름동안 자란 풀이 무성하고 시들어 산불이라도 나면 무덤이 타게 되므로 벌초를 한다.

 

 추석절식
-
곡식과 과일이 풍성한 때로 그 중에서도 송편, 신도주(新稻酒:햅쌀로 빚은 술), 황계(黃鷄), 녹두나물, 토란국 등 특색있는 음식을 먹는다.

 

 줄다리기
-
마을사람들이 모여 편을 갈라 볏짚으로 만든 줄을 이용해 줄다리기를 하는데 줄다리기의 승부는 그 해 농사의 풍흉을 점치는 것으로 여겨 암줄이 이기면 풍년이 드는 것으로 해석하였다.

 

 소놀이·거북놀이
-충청도·경기도·황해도 등에 전승되는 놀이로 소놀이는 두 사람이 멍석을 쓰고 앞사람은 방망이를 두 개 들어 뿔로 삼고, 뒷사람은 새끼줄을 늘어뜨려 꼬리를 삼아 농악대를 앞세우고 이집저집 찾아다닌다. 일행을 맞이하여 집에서는 많은 음식을 차려 대접하며 마당에서 술상을 벌려 풍물을 치고 춤을 추면서 즐긴다. 거북놀이도 이와 비슷하며 가난해서 추석음식을 마련하지 못한 사람에게 나누어주는 일도 있어 협동과 공생의 의식을 보이기도 한다.

 

 강강술래
-
전남 서남해안지방에서 부녀자들이 추석날 저녁달이 솟을 무렵 넓은 마당이나 잔디밭에 모여 손을 잡고 둥글게 원을 그리면서 노래를 부르며 뛰고 춤춘다. 노래는 처음에는 진양조로 느리게 부르다가 차츰 빨라져서 나중에는 마구 뛰게 된다. 만월 아래 추석빔으로 곱게 단장한 젊은 여인들의 원무(圓舞)는 참으로 아름다운 광경이다.

 

 원놀이 및 가마싸움
-
원놀이는 서당학동들이 즐기는 오늘날의 모의재판과 같으며 가마싸움도 가마를 만들어 이웃 서당의 학동들과 대결하는 놀이이다.

 

 반보기(노상회견, 중로보기)
- 추석이 지난 다음 서로 만나고 싶은 사람들끼리 일자와 장소를 미리 정하고 만남.

  ( 시집간 여자들의 친정나들이)

 

 올게심리
- 추석을 전후해 잘 익은 벼, 수수, 조 등 곡식의 이삭을 한 줌 베어다가 묶어 기둥이나 대문 위에 걸어 두는 것으로 다음 해에 풍년이 들게 해 달라는 기원의 뜻이다.

 

 밭고랑 기기

 - 전남 진도에서는 추석 전날 아이들이 밭에 가서 발가벗고 자기 나이 수대로 밭고랑을 기는데, 몸에 부스럼이 나지 않고 밭농사도 잘 다는 믿음 때문이다.

 이 외에도 추석날엔 씨름, 활쏘기, 조리희(照里戱:제주), 닭싸움, 소싸움 등 여러 가지 놀이와 풍습이 전해온다.

유래

  가위, 한가위, 중추절 등으로도 불린다. 신라 제3대 유리왕 때에 도성 안의 부녀자를 두 패로 나누어 두 왕녀가 각각 거느리고 7월 15일부터 8월 한가위날까지 한달 동안 두레 삼삼기를 하였으며 마지막 날에 심사를 해서 진 편이 이긴 편에게 한턱을 내고 <회소곡(會蘇曲)>을 부르며 놀았다고 하는 기록이 <삼국사기>에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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