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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1/8/12부터
 오늘: 28 전체: 1592513

 

 

중구절(重九節)

일자

 음력 9월 9일(양력 10월 17일,수)

풍속

 중구절 음식(국화전, 국화주)
- 국화전 : 국화꽃잎을 따서 찹쌀가루와 반죽하여 단자를 만들어 먹음
- 국화주 : 술에 국화를 넣어서 빚음
- 중구화채 : 유자를 잘게 썰어 잣과 함께 꿀물에 타서 마시는 화채
- 토하젓 : 도랑새우를 잡아 젓을 담금

 중구절 단풍놀이
-
중구에는 단풍이 곱게 물들고, 등고(登高)와 상국(賞菊)이 알맞은 계절로 술과 음식을 장만하여 산이나 계곡에서 단체로 단풍놀이를 즐김. 특히 서울의 선비들은 교외로 나가서 풍국(楓菊)놀이를 하는데, 시인·묵객들은 주식을 마련하여 황국(黃菊)을 술잔에 띄워 마시며 시를 읊거나 그림을 그리며 하루를 즐김.

유래

 제비가 3월 3일에 왔다가 중구절에 강남으로 간다고 한다. 양수(陽數)인 홀수 9가 중복되는 마지막 9일을 중구절, 중양절이라 하고 중국 위나라 때 이 날을 상국절이라 해서 명절로 삼은 데서 유래했다.
 신라시대부터 안압지의 임해전(臨海殿)이나 월상루(月上樓)에서 군신이 중구에 연례적으로 모여서 시가를 즐김.
 고려시대에는 중구의 향연이 국가적으로 정례화되어 내외신하들과 송나라·탐라·흑수의 외객들까지 축하연에 참석하기도 함.
 조선시대 세종 때에 중삼·중구를 명절로 공인하고, 성종 때에 추석에 지내던 기로연(耆老宴)도 중구에 바꾸어 지낼 정도로 상층에서는 음양철학적으로 중일명절을 중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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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형 imh@chollian.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