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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1/8/12부터
 오늘: 47 전체: 1420966

 

방등산가(方登山歌)

작자, 연대미상. 「고려사」권71, 삼국속악조에 가사는 전하지 않고
노래의 내력만 전한다. 「고려사」에는 제목이 「방등산」으로 되어
있고 「증보문헌비고」에는 반등산곡(半登山曲)으로 되어 있다.

方登山 在羅州屬縣 長城之境 新羅末 盜賊大起 據此山 良家子女
多被擄掠長日縣之女 亦在基中作此歌以諷其夫不卽來救也

(방등산 재나주속현 장성지경 신라말 도적대기 거차산 양가자녀
다피로략장일현지녀 역재기중작차가이풍기부즉래구야)

-방등산은 나주의 속현인 장성의 경계에 있다. 신라 말엽 도적이 크게
번져 이 산에 은거하며 양가집 자녀들을 많이 잡아가는 등 노략질을
일삼았다.
이때 장일현(長日縣)의 한 여인도 잡혀 갔는데, 이 방등산가를 지어
그 남편이 구하러 오지 않는 것을 원망하였다.-

방등산곡은 지금은 전해지지 않는다.
장일현(長日縣)은 신증동국여지승람(新增東國與地勝覽)에 의하면
장성현(長城縣)으로 추정된다.

▷방장산의 명소

지금은 방장산(方丈山 742.8m)으로 불리며 상원사, 임공사 등의 사찰과
방장산 자연 휴양림이 있다.

▷방장산 가는 길

전북 정읍이나 전남 장성에서 갈재로 오르거나, 방장산 휴양림에서 오르
는 길, 또한 전북 고창읍에서 양고살재로 오르는 길이 있다.

                                      <방장산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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